창원 아파트 경리, 1억 7천만 원 관리비 횡령 혐의 입건

  • 입력 2026.09.05 16:3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파트 관리 사무소의 한 사무 공간 모습. (AI 생성 이미지)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아파트 관리비 1억 7천여만 원을 빼돌린 혐의(업무상 횡령)로 50대 여성 A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A 씨는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경리로 근무하며 2023년 1월부터 30여 차례에 걸쳐 관리비를 가족 명의 계좌로 송금해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은 아파트 회계감사 과정에서 관리비 계좌 잔액이 맞지 않는 점이 발견되면서 드러났다. A 씨는 횡령 사실이 발각될 것을 우려해 지난 7월 초 경찰에 자수했으며, 자수 전 아파트 입주자대표운영위원장에게도 해당 사실을 알린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와 횡령금 사용처 등을 조사하고 있다.

· · · · · · · · · ·

관련기사

▶ 빅뱅 대성, 흑석동 아파트·강남 빌딩 등 부동산 자산 1000억대 추산

▶ 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 일가, 1억대 가구 유용 혐의로 경찰 수사

▶ BJ 과즙세연·케이,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혐의로 경찰 입건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종근당건강 홍삼녹용 프리미엄

[쿠팡] 종근당건강 홍삼녹용 프리미엄 — 24,78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