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사업본부가 유튜버 하이델빌리지 및 제조사 오그래와 함께 지역 아동을 위한 유아용 과자 ‘사랑주깡’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영양 보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달된 간식은 영유아의 섭취를 고려해 원재료를 선별하고 첨가물을 줄여 제작됐다. 기획 단계부터 아이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는 점에서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아동의 권익을 생각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굿네이버스는 전달받은 물품을 관내 아동기관에 순차적으로 배분했다.
하이델빌리지 측은 “콘텐츠를 통해 받은 사랑을 아이들에게 나누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중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사업본부장은 “귀한 선물을 보내준 하이델빌리지와 오그래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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