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학 박사이자 연 매출 3,000억 원 규모의 기업을 이끄는 여에스더와 의학 전문 기자 홍혜걸 부부가 9월 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27회에 출연해 결혼 생활의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5년 만의 합가와 극명한 생활 방식 차이
두 사람은 5년 만에 다시 합가했으나, 여전히 서로 다른 생활 습관으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에스더는 “한 방을 쓰는 건 안 될 것 같다. 남편이 내 화장실에 안 들어왔으면 좋겠다”라고 선을 그으며, 수건 사용 습관과 변기 물을 내리지 않는 남편의 행동을 폭로했다. 이에 홍혜걸은 “소변은 무균이다. 처음에는 근검절약 차원이었다”라고 해명했다.
매달 1억 8천만 원 지원과 ‘꿀팔자’ 남편
홍혜걸은 자신이 운영하는 의학 채널의 라이브 방송과 전문가 출연료 등을 위해 여에스더로부터 매달 1억 8천만 원을 지원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금은 매년 증가해 현재는 회사 회계팀을 통해 직접 처리하고 있다. 홍혜걸은 “그 1억 8천만 원이 하나도 안 남는다”라고 토로했으나, 출연진은 그의 ‘아내 복’을 언급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 항목 | 내용 |
|---|---|
| 대상 | 33년 차 부부 여에스더, 홍혜걸 |
| 합가 기간 | 5년 만의 재합가 |
| 월 지원금 | 1억 8천만 원 |
| 결혼 소요 기간 | 만난 지 94일 만에 결혼 |
우울증 극복과 서로를 향한 믿음
여에스더는 오랜 기간 이어온 우울증 치료 과정을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약물 치료와 전기경련치료(ECT)를 병행한 결과, 지난해 10월부터는 극단적인 생각이 사라졌다고 전했다. 홍혜걸은 아내의 밝은 모습 뒤에 숨겨진 노력을 언급하며 따뜻한 시선을 당부했다. 두 사람은 첫 만남 당시 94일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에 골인했던 일화와 함께, 서로의 아픔을 보듬으며 살아가는 ‘테트리스 같은 부부’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공개 열애 5개월 만의 결실
▶ 결혼 지옥 183회, 가정폭력 정당화하는 남편에 오은영 박사도 당혹
▶ 문근영, 결혼 후 근황 공개…"내 곱슬은 매직을 이겨"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쿠팡] 한일의료기 슬리브 이중열선 탄소 전기요 HL-S210, 그레이&스트라이프, 중(100 x 180 cm) — 35,91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