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는 지난 9월 1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2026년 화성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경찰, 소방, 교육, 의료 분야 전문가 18명과 시 산하 4개 구청장이 참석해 지역 자살예방사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주요 논의 안건
| 구분 | 주요 내용 |
|---|---|
| 통계 분석 | 2025년 잠정 자살사망통계 공유 |
| 인프라 확충 | 농촌형 자살예방센터 설치 및 운영 방안 |
| 대응 체계 | 자살 다빈도지역 현황 및 사후 대응 추진 결과 |
참석자들은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생명존중문화 조성 방안과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시는 이번 위원회에서 수렴된 자문 내용을 향후 자살예방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예방 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자살은 사회구조적 요인과 개인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만큼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하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살사망 현황과 지역별 특성을 면밀히 분석해 필요한 정책을 구체화하고, 관계 기관과 역할을 나눠 실효성 있는 예방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하남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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