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은 8월 31일 율이네 농장을 운영하는 이종덕·김민영 부부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자 및 기부 내용
| 항목 | 내용 |
|---|---|
| 기부자 | 이종덕·김민영 부부 (율이네 농장) |
| 기부처 |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
| 기부 금액 | 300만 원 |
이종덕·김민영 부부는 “농장을 일구며 지역사회에서 받은 감사한 마음을 우리 지역 아이들에게 돌려주고 싶었다”라며, “이 장학금이 무주의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들 부부는 농장 운영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실제로 이들은 2024년 12월과 2025년 9월에도 무주군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출처 : 무주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무주군 특산품 우체국 쇼핑몰서 28일부터 판매…69개 업체 특별관 연다
▶ 한결원, 거제·통영 수해 복구에 성금 2000만원 기부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쿠팡] [두툼한 26년형] 한일의료기 x 보나드 EMF 포담 전자파없는 탄소매트 워셔블 카본매트, 퀸, 차콜 — 77,800원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