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율이네 농장 부부, 장학금 300만 원 기탁…지역 인재 양성 힘 보태

  • 입력 2026.08.3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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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제공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은 8월 31일 율이네 농장을 운영하는 이종덕·김민영 부부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자 및 기부 내용

항목내용
기부자이종덕·김민영 부부 (율이네 농장)
기부처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기부 금액300만 원

이종덕·김민영 부부는 “농장을 일구며 지역사회에서 받은 감사한 마음을 우리 지역 아이들에게 돌려주고 싶었다”라며, “이 장학금이 무주의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들 부부는 농장 운영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실제로 이들은 2024년 12월과 2025년 9월에도 무주군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출처 : 무주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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