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태 덕양홀딩스 대표, 유니세프에 5억 원 기부

  • 입력 2026.08.31 10:4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현태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회원이 전 세계 위기 아동을 돕기 위해 5억 원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분쟁과 재난으로 고통받는 베네수엘라, 우크라이나, 레바논, 네팔 등지의 어린이들을 위한 구호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회원은 지난 2022년 튀르키예와 동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며 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온 그의 행보는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이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장기적인 구호 체계로 안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현태 회원은 “어른들의 갈등으로 아이들이 고통받아서는 안 된다”며 “이번 후원금이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이 다시 일어서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충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지역후원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을 향한 깊은 뜻을 잊지 않고 소중한 후원금이 아이들에게 온전히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한결원, 거제·통영 수해 복구에 성금 2000만원 기부

▶ 일곡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기후행동으로 모은 종이팩 화장지 440롤 지역사회에 기부

▶ 바이오스마트그룹 시공사, 복지 사각지대 아동·청소년에 도서 1만7000권 기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