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안전보험이란
농업인안전보험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소관하는 정책보험입니다.
농업인이 농작업 중 발생한 피해를 보상받기 위해 가입하는 보험으로, 정부가 본인부담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합니다.
지원 형태는 현금지급이며, 지원 주기는 1회성입니다.
이 안내는 2026년 기준입니다.
누가 가입 대상인가
농업인안전보험 가입대상은 만 15~87세로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입니다.
다만 일반1형·일반2형·일반3형·산재근로자전용은 만 15~87세, 산재형은 만 15~84세가 적용됩니다.
이 농업인을 피보험자로 하는 보험계약자도 가입 대상에 포함됩니다.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따른 산업재해보상보험 및 「어선원 및 어선 재해보상보험법」에 따른 어선원보험의 적용을 받는 사람은 제외되며, 다만 산재·어선원 보험이 적용되는 사업장 이외의 장소에서 농업작업을 하려는 농업인 또는 농업근로자는 피보험자가 될 수 있습니다.
최근 2년 이내 보험 관련 보험사기행위로 형사처벌을 받은 사람은 제외됩니다.
농작업근로자안전보험 가입 대상
농작업근로자안전보험 가입대상은 만 15~87세의 농업근로자를 고용한 경영주인 농업인입니다.
이때 고용 기간은 90일 미만인 경우에 해당합니다.
국고 지원 자격
농업인안전보험 국고 지원자격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자를 피보험자로 하여 보험계약을 체결하는 자입니다.
경영주인 농업인 및 경영주 외 농업인(무급가족종사자, 피고용인·외국인근로자 포함)이 해당됩니다.
산업재해보상보험 및 어선원보험의 적용을 받는 사람은 제외되며, 최근 2년 이내 보험사기행위로 형사처벌을 받은 사람도 제외됩니다.
농작업근로자안전보험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경영주가 자신의 농업활동에 종사하는 90일 미만의 근로자(만 15~87세)를 피보험자로 보험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국고지원됩니다.
지원 내용
지원 내용은 본인부담보험료의 일부입니다.
일반농가는 50%, 영세농가(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는 70%가 지원됩니다.
농작업 중 안전사고로 인한 신체 등 손해가 발생하면 보험금이 지급됩니다.
신청은 어디서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NH농협생명에서 '서비스 신청'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조사와 심사는 담당 시/군/구청 또는 NH농협생명에서 진행하며, 보장 결정도 같은 기관에서 이뤄집니다.
서비스 제공 이후 대상자의 상황 관리도 담당 시/군/구청 또는 NH농협생명에서 담당합니다.
문의는 NH농협생명(1544-4000)으로 하면 되며, 누리집은 NH농협생명 홈페이지(http://www.nhlife.co.kr)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소관 | 농림축산식품부 |
| 기준연도 | 2026년 |
| 지원 대상 | 만 15~87세 영농 종사 농업인 및 90일 미만 고용 농업근로자 |
| 지원 형태 | 현금지급 |
| 지원 주기 | 1회성 |
| 신청 | 읍/면/동 주민센터, NH농협생명 |
| 문의 | NH농협생명 1544-4000 |
| 근거 법령 | 농어업인의 안전보험 및 안전재해예방에 관한 법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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