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청소년 생명지킴이 협의회 출범…8월 25일 산격청사서 첫 회의

  • 입력 2026.08.25 15:26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천시가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를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다.

행안부 지침 따라 7월부터 추진

이 협의회는 행정안전부의 지침에 따라 2026년 7월부터 추진됐으며, 지자체와 교육청, 유관기관이 청소년 자살 예방 정책을 함께 소통하고 공유하는 역할을 맡는다.

협의회장은 행정부시장이 맡으며, 위원은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위원 구성은 건강증진과, 교육청소년과, 복지정책과 등 시청 관계 부서와 교육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 경찰, 소방, 복지관, 가족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인원이다.

8월 25일 산격청사서 첫 회의

협의회 킥오프 회의는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오전 10시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 13명이 참석했으며, 자살예방관이 회의를 주재해 청소년 자살 현황과 정부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협의회 운영방안과 기관별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출처 : 이천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의정부시, 청소년 자살예방 안전망 가동…8월 20일 첫 협의회 개최

▶ 함양읍 복지협의체, 하반기 사각지대 해소 논의…생명지킴이 교육도 추진

▶ [인사] 행정안전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