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엄다면 취약가구 9곳 낙상 막는다…LED조명·안전바·경사로 설치

  • 입력 2026.08.20 14:34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함평군 제공

낙상사고 위험이 있는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리모컨 LED 조명과 안전바, 경사로가 설치됐다.

함평군은 20일 엄다면 복지기동대(대장 서정수)가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관내 취약계층 9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일상 속 낙상사고 위험도가 높은 어르신 가구의 사고를 막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첫날엔 조명·안전바, 이튿날은 경사로

사업 첫날인 18일에는 관내 어르신 8가구에 리모컨으로 작동하는 LED 조명과 주택 내 안전바를 설치했다. 리모컨 조명은 야간에 조명을 켜기 위해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상사고를 방지하고 생활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튿날인 19일에는 주택 출입구의 높은 마루로 인해 이동에 어려움을 겪던 가구에 경사로를 설치하고 안전바를 보강해, 대상자의 생활 여건에 맞춘 개선이 이뤄졌다.

사업 내용 한눈에

항목내용
지원 대상낙상사고 위험이 있는 취약계층 9가구
추진 기간8월 18일 ~ 19일(이틀간)
개선 내용리모컨 LED 조명·안전바 설치(8가구), 경사로 설치·안전바 보강

한영자 엄다면장은 "어르신들에게는 작은 생활 불편도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꼼꼼하게 신경썼다"며 "앞으로도 복지기동대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엄다면 복지기동대는 현장 중심의 대상자 발굴과 정기적인 주거환경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출처 : 함평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함평군, 취약가구 76곳에 리모컨 LED등·안전바 지원…가구당 최대 10만원

▶ 경기도의회 김영희 부위원장, 특수교육 자립·경사로 설치 강조

▶ 괴산군 고독사 위험가구 15명 모집…1인당 최대 50만원 주거환경 개선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고급형 2세대 욕실 미끄럼방지매트 재단가능 화장실 바닥 매트

[네이버] 고급형 2세대 욕실 미끄럼방지매트 재단가능 화장실 바닥 매트 — 2,850원

루미먼트 성인용 어른용 환자용 실리콘 방수 턱받이

[쿠팡] 루미먼트 성인용 어른용 환자용 실리콘 방수 턱받이 — 9,8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