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고창치유의숲과 고창군이 8·15 광복절을 맞아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한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고창치유의숲이 산림을 활용한 복지 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고창군과 협력해 진행된다.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한 산림복지서비스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을 예우하는 취지로 기획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역 공공기관과 지자체가 함께 보훈 계층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향후 유사한 협력 사업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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