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13일 제81회 광복절을 기념해 국립자연휴양림 5개소에서 '나라꽃 무궁화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 휴양림은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경기 가평),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충북 청주),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충북 보은), 국립용현자연휴양림(충남 서산),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경북 청도) 등 5곳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복절 연휴인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무료로 진행되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산림교육전문가와 함께하는 무궁화 바로 알기, 무궁화 OX 퀴즈, 나만의 반려 무궁화 화분 만들기 등이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 중 반려 무궁화 화분 만들기 체험은 유명산자연휴양림,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3곳에서만 운영되며, 세부 운영 일정은 각 휴양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광복절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재미있는 체험을 하며 나라꽃 무궁화에 대해 바로 알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해남 옥천면, 광복절 앞두고 14일 '제9회 옥천 무궁화 축제' 연다
▶ 태안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에 산림청·충남도에 방제 예산 건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