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3~4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2026 용인 먹거리페스타’를 열고 농산물 공동브랜드 ‘파미조아용’을 처음 선보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제31회 용인시민의 날’과 함께 진행됐으며, ‘용인파미조아용과 함께하는 달콤한 비밀(Bee-meal)’을 주제로 마련됐습니다.
행사에서는 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출범 기념식도 열렸고, 이상일 시장은 농업인 단체 관계자 등과 함께 용인파미조아용 출시를 축하했습니다.
‘용인파미조아용’은 ‘팜(Farm)’의 친근한 표현인 ‘파미’와 용인특례시의 캐릭터 ‘조아용’을 결합해 만든 용인시 농산물 공동브랜드입니다.
현장에는 ‘파미존’, ‘주류존’, ‘디저트존’ 등 3개 주제가 운영됐습니다. ‘파미존’에서는 농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승인을 받은 업체의 떡과 청경채 김치 등을 볼 수 있었고, ‘주류존’에서는 용인에서 생산된 쌀과 꿀을 활용한 지역 술이 소개됐습니다. ‘디저트존’에서는 백옥쌀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타르트와 과자가 판매됐습니다.
공동브랜드 캐릭터 ‘파미즈’도 시민들의 관심을 받았고, 굿즈 판매와 ‘파미(8초2)를 잡아라!’ 이벤트, 포토존 운영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출처 : 이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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