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오세훈 무죄 판결에 “객관적 증거보다 막연한 추정 앞서”

  • 입력 2026.10.2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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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0월 24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오세훈 서울시장 무죄 판결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오세훈 무죄 판결, 객관적 증거들보다 ‘그럴 리 없다’는 막연한 추정이 앞섰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사건의 증거가 명태균의 말만이 아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여론조사가 진행됐고 결과가 전달됐으며, 오 시장의 후원자 김한정 씨가 명 씨 측에 3,300만 원을 지급한 사실도 거론했습니다.

또 1심이 여론조사 5건과 비용 2,100만 원의 대납을 유죄로 판단했고, 항소심이 간접증거의 종합적 고찰 법리에 반하는 판단을 내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3320&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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