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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라스트 쉽 포스터 © Warner Bros. Entertainment, Inc. All Rights Reserved.명작 전문 채널 더 무비(THE MOVIE)가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마이클 베이가 제작한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드라마 ‘라스트 쉽’ 시즌 1을 9월 10일 목요일 밤 10시 처음 방송한다.윌리엄 브링클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라스트 쉽은 전 세계를 멸망 직전까지 이르게 한 치명적인 전염병의 대유행 속에서 우연히 살아남은 미 해군 구축함 함장과 선원들이 백신을 개발하고 바이러스를 멈추기 위해 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블록버스터 수준의 화려한 스케일과 몰입도 높은 스토리로 미국 TNT 채널 첫 방송 당시 2014년 케이블TV 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는 라스트 쉽은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수작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전례 없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시청자들의 더 큰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쉽게 접하기 어려운 명작 영화들을 선보여온 더 무비(THE MOVIE)는 라스트 쉽을 시작으로 웰 메이드 시리즈의 편성을 이어갈 계획이다.라스트 쉽 시즌1은 9월 10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10시 2회씩 연속 방영된다.채널더무비 개요명작 전문 채널 더 무비(THE MOVIE)는 KT SkyLife(70번), SK Btv(59번), KT olleh tv(104번), LG U+tv(49번), 헬로tv(59번), Btv 케이블(93번), 딜라이브(98번), 현대HCN(109번)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종합 | 스페셜타임즈 | 2020-08-11 21:30

KB손해보험이 빔모빌리티코리아와 안전한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이 1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B손해보험 본사 사옥에서 공유 전동킥보드 모바일 플랫폼 ‘빔(Beam)’의 운영업체인 ‘빔모빌리티코리아’와 안전한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KB손해보험 박경희 경영총괄 부사장과 빔모빌리티코리아 앨런 쟝(Alan Jiang)대표를 비롯한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체결된 협약의 주요 내용은 ‘빔(Beam)’ 이용고객의 안전한 전동킥보드 이용을 위한 보험상품의 개발 및 제공과 양사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제휴 등이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B손해보험은 빔모빌리티코리아의 운영상의 과실이나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자(라이더)의 과실로 발생할 수 있는 대인사고와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자의 본인 치료비를 보장하는 보험상품을 개발해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마케팅제휴(광고, 이벤트 등)를 통해 양사 간 시너지 창출뿐만 아니라 KB금융그룹 계열사와의 제휴도 추진할 예정이다.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KB손해보험 박경희 경영총괄 부사장은 “최근 전동킥보드 관련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은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 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나아가 더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KB손해보험은 빔모빌리티코리아 외에도 금융·교육·자동차·공유경제·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 업체와 ‘상생’을 위한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플랫폼 전용 보험상품의 개발은 물론 Open API(공개 응용프로그램 개발환경/ Open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지원 등 KB손해보험 및 KB금융그룹의 인프라를 활용해 모바일 플랫폼 업체와의 상생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종합 | 스페셜타임즈 | 2020-08-11 21:28

한화그룹 본사 사옥한화그룹이 장기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지역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10억원을 기탁한다.한화그룹은 11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신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성금 10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기로 했다. 해당 기부금은 재해구호 물품 지원과 수해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성금 기부에는 한화, 한화토탈, 한화건설, 한화솔루션, 한화생명과 한화손해보험의 총 6개 계열사가 참여했다.성금 기탁 외에도 한화그룹 금융계열사인 한화생명과 한화손해보험은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 지원을 추가 실시한다.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6개월간 보험료 납입유예, 대출 원리금 상환 유예 제도를 시행한다. 또 사고보험금 청구절차 및 서류도 간소화하고 보험금을 신속 지급하기로 했다.임직원들도 힘을 보탠다. 충청지역 사업장에 근무하는 임직원 100여명은 다음주중 수해 피해를 입은 충남 지역 농촌마을을 찾아 침수시설물 철거 작업 등을 도울 예정이다.한편 한화그룹은 수해, 산불, 지진 등 발생시 피해 주민 지원, 사회 소외계층 지원 등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성장을 위한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2017년에는 경북 포항 지진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10억원을 기탁했고 2019년에는 강원 산불피해 복구 지원 성금 5억원,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30억원을 기탁한 바 있다.올해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한화생명 연수원을 생활치료시설로 제공했으며 각종 방역용품을 구매해 기부하기도 했다.

종합 | 스페셜타임즈 | 2020-08-11 21:27

오른쪽부터 최형욱 부산동구청장, 김순이 KMI 이사장, 한만진 KMI 사회공헌사업단장, 이광섭 KMI 부산검진센터장, 이은숙 자성대노인복지관장, 이재영 KMI 전무이사, 김정훈 KMI 상임감사, 박윤동 KMI 사회공헌자문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종합건강검진기관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 이사장 김순이)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부산지역 저소득 주민을 위해 복지서비스 제공용 차량과 선풍기를 기증했다고 11일 밝혔다.KMI 김순이 이사장과 한만진 사회공헌사업단장 등 임원진은 10일 부산 동구청(청장 최형욱)을 찾아 모닝 차량 1대와 선풍기 112대(총 2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KMI사회공헌사업단은 부산 내에서 동구지역이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가장 큰 지역 중 한 곳으로 130여 세대가 침수 피해를 입었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자성대노인복지관이 운용하는 복지서비스 제공용 차량이 다수 침수돼 사용할 수 없게 되었음을 파악하고 지원에 나섰다.KMI가 기증한 차량은 관내 노인과 차상위 계층을 직접 찾아가 돌봄 서비스, 밑반찬 배달, 응급안전알림서비스, 방문 방역 및 물리치료 등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사용된다.이날 전달식에는 최형욱 부산동구청장, 이은숙 자성대노인복지관장, 김순이 KMI한국의학연구소 이사장, 한만진 KMI사회공헌사업단장, 이광섭 KMI부산검진센터장 등이 참석했다.김순이 KMI한국의학연구소 이사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신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자동차와 선풍기를 기증하게 됐다. 앞으로도 KMI는 재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1985년 설립된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종합건강검진기관으로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한국의학연구소 개요한국의학연구소(Korea Medical Institute)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당주동에 본사 및 연구소가 위치해 있고, 국내에 총 7개 건강검진센터를 설립해 질병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위한 건강검진사업과 함께 의학 분야의 조사연구사업, 의학정보 수집 및 질병 예방의 계몽사업, 취약계층 무료검진 및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1985년 설립 이래 한국인의 임상병리 특성 연구와 생활습관병 등 질병 예방을 위한 연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고, 2007년부터 의과대학의 산학연과 협력해 공중보건산업을 위한 연구를 후원하고 있다.

종합 | 스페셜타임즈 | 2020-08-11 21:26

노르웨이 보건국이 코로나19 리스크 경감을 위해 에버브리지의 공공경보 솔루션을 도입했다재난관리(CEM) 및 전국 공공경보 솔루션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에버브리지(Everbridge)(나스닥: EVBG)가 노르웨이 보건국이 에버브리지의 공공경보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10일 발표했다.노르웨이 보건국은 에버브리지의 공공경보 솔루션을 활용해 해외 여행을 떠난 수많은 자국민을 대상으로 격리 지침이나 위험도 등 코로나19 대응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 환자가 다양한 관광지에서 늘고 있는 가운데 노르웨이 당국은 해외 여행에서 돌아오는 자국민들에게 귀국 시 지켜야 할 필수 지침을 에버브리지를 통해 전달한다. 에버브리지의 공공경보 시스템은 어쩌면 삶을 구할 수도 있는 귀중한 정보를 시의 적절하게 제공한다. 또 개인 식별 정보(PII)을 수집하지 않는 방식으로 수신자의 프라이버시를 완벽하게 보호하고, 보건국의 공식 정보를 맞춤형 SMS로 제공한다.노르웨이 보건국은 ‘현재 귀하가 여행하고 있는 곳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늘고 있기 때문에 귀국 시 격리될 가능성이 높다’와 같은 메시지를 자국민 여행객들에게 전달한다.'셀 브로드캐스트(cell-broadcast)’와 주소·그룹·위치 기반 멀티채널 기술을 결합한 에버브리지의 하이브리드 공공경보 시스템을 사용하면 노르웨이 자국민 전원이나 특정인을 대상으로 모바일 경보를 발송할 수 있다. 물론 프라이버시도 보호한다. 이를 통해 정부는 코로나19 위험지대 및 귀국 시 지켜야 할 프로토콜 등 중요한 정부를 자국민에게 전달해야 하는 주의의무(Duty of Care)를 다한다.에스펜 르스트룹 낙스타(Espen Rostrup Nakstad) 노르웨이 보건국 부국장은 노르웨이 TV 2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노르웨이 보건국은 에버브리지의 공공경보 시스템을 이용한다”며 “SMS를 통해 노르웨이 관광객에게 상황 변화를 알리는 것은 관광객들이 현재 상황을 스스로 평가하고 지키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4월 노르웨이 보건국은 에버브리지의 공공경보 시스템으로 노르웨이 전 국민과 외국인 관광객 30만명에게 540만건의 코로나19 팬데믹 관련 안전 문자를 발송했다. 보건국은 수신자의 국적에 맞춰 노르웨이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폴란드어, 러시아어로 각각 문자를 전달했다.유럽연합(EU)이 회원국들에게 2022년 6월까지 전국 공공경보 시스템을 갖추도록 의무화한 가운데 최근 발생한 코로나19 팬데믹은 공공경보 시스템 도입에 기폭제가 됐다.하비에 콜라도(Javier Colado) 에버브리지 인터내셔널 수석부사장은 “노르웨이 보건국은 해외에서 여행하는 국민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그들의 안전을 지키는 리더십 모델을 보여줬다”며 “국민들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한편 어디서 여행하든 경계심을 늦추지 않도록 돕는 노르웨이의 공공 안전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에버브리지는 현재 호주, 그리스, 아이슬란드,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페루, 싱가포르, 스웨덴 등 유럽과 아시아, 오세아니아, 중동, 아프리카, 남미 11개국에 전국 경보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플로리다, 뉴욕, 캘리포니아 등 미국 49개 주를 비롯한 북미 3700여 개 시와 주, 카운티에서 에버브리지의 전국 경보 시스템이 제 몫을 다하고 있으며, 유럽과 아시아, 인도에도 배치되어 있다.에버브리지(Everbridge) 개요에버브리지(Everbridge, Inc.)(나스닥: EVBG)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조직의 중요 사건 대처를 자동화, 가속해 사람들의 안전을 지키고 기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총기 난사 사건, 테러 공격이나 악천후 등 공공안전에 위협을 가하는 상황은 물론 IT 두절, 사이버 공격, 제품 리콜이나 공급망 단절 등 비즈니스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발생했을 때 5200여 글로벌 고객사가 에버브리지의 중대 사건 관리 플랫폼(Critical Event Management Platform)을 활용해 위협 데이터를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집계 및 평가하고 위험에 처한 사람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인력을 찾아내며 100여 종의 통신 장비를 통해 메시지를 안전하게 전달해 사전에 정의된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를 자동 실행한 후 대응 계획 이행 상황을 추적한다. 에버브리지의 플랫폼은 2019년 35억 건 이상의 메시지를 송출했으며 호주, 그리스, 아이슬란드, 네덜란드, 뉴질랜드, 페루, 싱가포르, 스웨덴 전국과 인도 내 다수 주의 모든 모바일 인구를 포함해 세계 200여 국가와 지역의 5억5000여 만 명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에버브리지의 중요 커뮤니케이션 및 기업용 안전 애플리케이션에는 ‘대량 알림(Mass Notification)’, ‘사고 관리(Incident Management)’, ‘안전 연결(Safety Connection™)’, ‘IT 경고(IT Alerting)’, ‘비주얼 커맨드 센터(Visual Command Center®)’, ‘공공 경보(Public Warning)’, ‘위기 관리(Crisis Management)’, ‘커뮤니티 참여(Community Engagement™)’, ‘보안 메시징(Secure Messaging)’ 등이 있다. 에버브리지는 미국 10대 도시 중 8곳, 미국 10대 투자은행 중 9곳, 북미 50개 주요 공항 중 47곳, 10대 글로벌 컨설팅 회사 중 9곳, 글로벌 10대 자동차 제조사 중 7곳, 글로벌 4대 회계 회사, 미국 10대 헬스케어 제공사 중 9곳, 미국 10대 기술기업 중 7곳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버브리지는 보스턴과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랜싱, 샌프란시스코, 아부다비, 베이징, 방갈로르, 콜카타, 런던, 뮌헨, 뉴욕, 오슬로, 싱가포르, 스톡홀름, 틸뷔르흐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www.everbridge.com), 회사 블로그(blog), 링크드인(LinkedIn), 트위터(Twitter), 페이스북(Facebook)에서 확인할 수 있다.미래예측진술에 관한 주의문이 보도자료는 1995년 미국 증권민사소송개혁법의 ‘면책 조항’에 의거한 ‘미래예측진술’을 포함하고 있다. 여기에는 회사의 긴급 커뮤니케이션 및 기업 안전 애플리케이션의 성장 기회와 추세 예상, 비즈니스 전반, 시장 기회, 제품 판매에 대한 기대, 시장 주도권 유지 목표, 경쟁 시장 확대, 경영 실적에 미치는 영향 전망 등에 관한 진술이 해당되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러한 미래예측 진술은 보도자료 작성일을 기준으로 하며 현재 기대, 예상, 전망 및 관측과 함께 경영진의 믿음과 가정에 기초하고 있다. ‘기대하다’, ‘예상하다’, ‘~해야 한다’, ‘믿다’, ‘겨냥하다’, ‘관측하다’, ‘목표하다’, ‘추산하다’, ‘잠재적인’, ‘~일 수 있다’, ‘~일 것이다’, ‘~할 수 있다’, ‘의도하다’ 및 이 같은 단어의 변용이나 해당 단어의 부정 표현 및 유사한 표현은 미래예측 진술을 식별하기 위해 사용됐다. 미래예측 진술은 여러 리스크와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으며, 이러한 리스크와 불확실성의 상당 부분은 회사가 제어할 수 없는 요인 또는 상황을 수반한다. 실제 결과는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미래예측 진술에 언급 또는 암시된 내용과 상당히 달라질 수 있다. 여기에는 △제품과 서비스가 의도대로 작동해 고객 기대에 부응할 역량 △신규 고객 유치·유지 능력과 기존 고객 대상 판매 증진 능력 △자사의 ‘대량 알림’ 애플리케이션 판매를 증대할 역량 및/또는 다른 애플리케이션 판매를 늘릴 역량 △목표 및 상황에 맞는 긴급 커뮤니케이션 또는 관련 규제 환경을 위한 시장 내 개발 △시장 기회 예측과 시장 성장 전망이 부정확한 것으로 판명될 가능성 △회사의 수익은 그동안 일관되지 않았으며 미래에 목표 수익을 달성하거나 유지하지 못할 가능성 △신규 고객의 길고 예측할 수 없는 판매 주기 △사업 특성으로 인한 본질적 부채 위험 △유능한 인재를 채용, 통합, 유지할 능력 △인수 시 사업과 자산을 성공적으로 통합할 능력 △채널 파트너 및 기술 파트너와 성공적 관계를 유지할 능력 △성장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능력 △경쟁에 대처할 능력 △개인정보 및 개인 식별 정보 보안과 관련된 잠재적 책임 △지적재산권을 보호할 능력 △2019년 12월 31일 마감 회계연도에 대해 2020년 2월 2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10-K 양식의 연차 보고서를 비롯해 SEC 제출 자료에 언급된 위험 요소에 상술된 그 밖의 위험 등이 있으나 여기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 보도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 진술은 보도자료 작성일 현재 회사의 견해를 나타낸다. 회사는 새로운 정보, 미래 사건 또는 그 밖의 결과로 인해 미래예측 진술을 업데이트 또는 개정할 의사가 없으며 그럴 의무도 없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이 보도자료 작성일 이후 회사의 견해를 나타내는 것으로 믿어서는 안 된다.에버브리지의 모든 제품은 미국과 기타 국가에서 에버브리지(Everbridge, Inc.)가 사용하는 상표다. 자료에 언급된 기타 모든 제품 또는 회사명은 해당 소유권자의 자산이다.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0810005187/en/[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종합 | 스페셜타임즈 | 2020-08-11 21:24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8월 10일 강성천 차관 주재로 본부, 12개 지방청·중진공·소진공 등 산하기관이 참여하는 긴급 집중호우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8월 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7개 시·군을 포함해 피해 상황이 심각한 전남 나주·구례·경남 하동군 소재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추가 지원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무엇보다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서는 재해자금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지방청·지자체·중진공·소진공 및 지역신보 관계자로 구성된 ‘합동현장지원반’을 설치해 피해 업체들이 개별 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피해 신고와 확인, 재해자금 신청 등 자금 지원 절차를 원스톱(one-stop)으로 밀착 지원하기로 했다.특별재난지역 내 지방청과 유관기관에 설치된 ‘총괄지원반’과 ‘전담지원센터’를 전남지방청·경남지방청·유관기관 지역본부에 추가로 설치해 피해 업체의 애로사항을 지원하기로 했다.삼성전자, LG전자와의 협력을 통한 침수 피해 가전제품의 점검과 수리 지원은 특별재난지역뿐만 아니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모든 전통시장으로 확대하기로 했다(절차: 가전제품 피해 현황 파악(상인회·소진공) → 해당 지역 서비스센터 접수).이에 따라 모든 전통시장 내 상가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가전제품 피해에 대해 삼성전자, LG전자로부터 무상 출장 및 수리 서비스와 부품비 할인 등의 혜택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해당 지역의 지자체와 긴밀하게 협조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예산을 피해 지역의 시설 피해 복구에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등 전통시장 피해 복구대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키로 했다.심각한 피해로 응급복구가 시급한 구례 시장에는 광주·전남청 직원과 산하단체 및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복구지원팀’을 구성해 8월 11일부터 복구작업에 투입하고 추가적으로 복구 인력 지원이 필요한 경우 즉시 복구지원팀을 구성해 투입할 계획이다.한편 특별재난지역의 중소기업에게는 특례보증비율 상향(85%→90%), 보증료 우대(0.5%→0.1%, 고정보증료율 적용) 및 보증한도를 확대(운전 및 시설자금 3억원→운전자금 5억원, 시설자금은 소요자금 범위 내)하며 만기도래 보증은 전액 연장하고, 융자는 피해 업체당 10억 이내, 금리1.9%로 지원해 피해 업체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한다.소상공인에게는 특례보증비율 상향(85%→100%), 보증료 우대(0.5%→0.1%, 고정보증료율 적용)와 기존 보증금액에도 불구하고 최대 2억원까지 보증금액을 확대 지원한다. 또한 소상공인 정책 자금(긴급경영안정자금)의 융자금리 인하(2.0→1.5%), 상환기간 연장(2년거치 3년 상환→3년 거치 4년 상환) 등을 우대 지원하며 보건업, 수의업 등 기존 정책 자금의 융자 제외업종 중 일부 업종에 대해서도 지원하는 등 융자대상을 확대 운영한다.

종합 | 스페셜타임즈 | 2020-08-11 21:23

농림축산식품부가 2월 11일 ‘농어촌정비법’이 개정돼 8월 12일에 시행됨에 따라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을 정한 ‘농어촌정비법 시행령·시행규칙’이 개정·시행된다고 밝혔다.앞서 체계적인 빈집정비를 위한 빈집정비 계획 수립 및 빈집 실태조사 등과 농어촌 빈집정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빈집신고제 도입을 내용으로 한 ‘농어촌정비법’이 개정됐다.이번에 개정되는 시행령과 시행규칙은 농어촌 지역에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의 체계적인 관리 절차와 위해한 빈집정비 절차 구체화를 주요로 하고 있다(‘농어촌정비법’상 빈집은 시장·군수·구청장이 확인한 날부터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건축물을 말함).◇빈집의 체계적인 관리·빈집 실태조사와 빈집정비 계획의 수립 절차 마련개정된 농어촌정비법은 지자체가 빈집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빈집정비 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빈집을 정비할 수 있도록 함에 따라 시행령에서는 빈집 실태조사의 항목과 조사 절차, 빈집정비 계획의 내용과 수립 절차를 구체화했다.시장·군수·구청장은 빈집의 발생 사유, 설계도 현황, 안전상태 등에 대해 실태조사를 할 수 있고, 조사 30일 전 조사 계획을 세워 지역주민에게 알려야 하며 빈집 실태조사 결과를 기초로 빈집정비 계획을 수립하는 때에는 14일 이상 공람해 주민의 의견을 듣고 반영해야 한다.◇주변 생활환경·위생·경관에 위해한 빈집의 정비·특정 빈집 신고 방법과 처리 절차 마련개정된 농어촌정비법은 빈집 신고 제도를 도입하고 시장·군수·구청장이 반드시 신고된 빈집을 현장조사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관리되지 않고 방치돼 주변 생활환경·위생·경관에 위해한 빈집인 특정 빈집을 발견하면 누구든지 시행규칙에서 정한 신고서를 작성해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할 수 있고 특정 빈집 신고를 접수한 시장·군수·구청장은 30일 이내에 현장조사를 실시해야 한다.시장·군수·구청장은 현장조사 결과 신고된 빈집이 특정 빈집에 해당하면 소유자가 스스로 빈집을 정비할 수 있도록 지원 제도, 정비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행정지도) 해야 한다.·특정 빈집 직권 철거 후 보상 방법 구체화농어촌정비법에 따라 시장·군수·구청장이 특정 빈집을 직권 철거한 후 소유자에게 보상비를 지급하는 것과 관련해 기존 농어촌정비법 시행령은 보상비를 단순히 감정평가액으로만 정하고 있어 보다 명확하게 개정했다.앞으로 직권으로 철거된 빈집에 대한 보상비는 철거를 통지한 시점을 기준으로 감정평가법인 등 2인 이상이 평가한 감정평가금액의 평균치가 된다.농림축산식품부 송태복 지역개발과장은 “농어촌 빈집의 효율적 정비를 위한 관련 내용이 개정된 만큼 지역주민과 빈집 소유자 등이 빈집이 지역사회의 애물단지가 아닌 유용하고 활용 가능한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적절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부도 농어촌 빈집이 효율적으로 정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보완하고 빈집정비를 위해 노력하는 지역과 주민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종합 | 스페셜타임즈 | 2020-08-11 2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