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AI 해킹 위험 확인에도 금융회사 7곳 침해사고 비판

  • 입력 2026.10.11 18:0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개혁신당 로고

개혁신당은 10월 11일 브리핑을 통해 정부가 AI 해킹 위험을 이미 확인했는데도 금융회사 7곳에서 침해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개혁신당은 금융위원회가 AI를 활용한 보안위협의 현실성까지 확인했지만, 현장의 대응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국회에는 금융회사의 정보보호 책임을 강화하는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이 10개월째 계류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개혁신당은 외교정보 유출, 에너지 기반시설 공격, 금융망 침해를 모두 국가안보의 문제로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울러 정부에는 이미 확인한 위험에 무엇을 보강했는지 밝히라고 요구했고, 국회에는 10개월째 계류 중인 법안을 언제 논의할지 답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개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formparty.kr/news/briefing/208568)

· · · · · · · · · ·

관련기사

▶ 기본소득당, 금융권 AI 해킹 책임과 미래대응기금 실효성 비판

▶ 더불어민주당, 금융권 해킹 대응에 ‘독자 AI 보안모델’ 개발 촉구

▶ 국민의힘, AI 금융 해킹 대응 부재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