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제2의 윤석열’ 공방에 “거울부터 보기

  • 입력 2026.10.1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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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로고

개혁신당은 10월 11일 브리핑을 통해 국정감사장에서 나온 ‘제2의 윤석열’ 발언을 두고 “거울부터 보기 바랍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개혁신당은 진보당 손솔 의원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제2의 윤석열을 꿈꾸느냐”고 했고, 조 대법원장이 “모욕적이고 서글픈 일”이라고 답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거론하며, 헌법 질서를 흔든 사례로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헌법은 대법관을 대법원장이 제청하고 국회 동의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개혁신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제청을 받아들이지 않고 재제청을 요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범여권이 대법원장을 국회로 불러 세워 압박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후보자 검증은 인사청문회와 국회 표결로 진행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윤석열은 군을 동원했습니다. 범여권은 의회 권력을 동원하고 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출처 : 개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formparty.kr/news/briefing/208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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