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양준혁, 김치 사업 500억 매출 목표…박미희 보스와 스카우트 제안

  • 입력 2026.11.0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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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제공

KBS 2TV ‘사당귀’는 2026년 11월 8일 오후 4시 40분 방송에서 양준혁과 김치 명인 박미희 보스의 만남을 공개한다.

양준혁은 ‘방어김치’ 개발을 위해 박미희 보스에게 배추 재배 현장을 초청받았다. 초대형 배추밭은 야구장 2개 규모에 달하며, 수확된 배추는 총 10톤에 이른다.

수확된 배추는 1,100망으로 트럭에 적재되었으며, 양준혁은 한 망당 10~12kg 무게의 배추를 양손으로 들어 올려 트럭 위로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박미희 보스는 양준혁의 힘을 높이 평가하며, 김치 사업으로 연 매출 500억 원을 목표로 하는 스카우트를 제안했다. 양준혁은 ‘방어김치’ 콜라보를 통해 100억 원 이상 매출을 기대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번 방송은 양준혁이 배추 수확 현장에서 보여준 활약과 김치 사업 진출 가능성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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