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개요
2026년 11월 7일, 논산 건양대 운동장에서 김홍신 문학제 개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김홍신 작가의 등단 50주년을 맞아 보관문화훈장을 수훈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김홍신 작가 소개
김홍신 작가는 1947년 공주 출신으로 논산에서 청소년기를 보냈으며, 1976년 등단 후 1981년 소설 ‘인간시장’으로 대한민국 최초 밀리언셀러 작가가 되었습니다. 또한 제15·16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주요 행사 일정
| 항목 | 내용 |
|---|---|
| 일시 | 2026년 11월 7일 오후 3시 57분 |
| 장소 | 논산 건양대 운동장 |
| 순서 | 사전 공연, 영상 시청, 각계 축사, 보관문화훈장 전달, 토크콘서트, ‘세시봉’ 공연 |
박수현 도지사 발언
"김홍신 작가는 정치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몸소 보여주신 분으로, 헌정 사상 최초로 8년 연속 의정 활동 평가 1등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여야를 막론하고 가장 모범적인 의정 활동을 펼친 정치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작가께서는 문학의 소명 중 하나가 ‘필주(筆誅)’라고 하셨는데, 작가님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 ‘사람의 존엄’을 존중하며 중히 여기는 사회를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논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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