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30주년 기념, 6만명 참여한 ‘조아용 페스티벌’ 11월 3·4일에서 개최

  • 입력 2026.11.0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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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제공

행사 개요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1월 3·4일 이틀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을 열어 시 승격 30주년을 축하했다. 행사 주제는 ‘다 함께 즐겨용! 용인 30주년’이며, 국내·외 30개 기관이 참여한 42개 캐릭터가 무대를 꾸몄다.

참여 인원 및 주요 프로그램

양일간 약 6만여 명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추산된다. 에버랜드 마스코트 ‘레니’·‘라라’, 삼성전자 ‘달수’ 등 유명 캐릭터가 등장해 어린이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조아용’ 부스에서는 기념품을 받기 위해 줄을 서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시장 발언 및 향후 계획

이상일 시장은 ‘조아용 퍼레이드’ 등 주요 행사에 직접 참여하며 시민들과 축제 분위기를 즐겼다. 기념식에서 용인특례시의 빠른 성장과 발전 방향을 강조하고, 향후 반도체와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한 새로운 축제 마련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계 행사 및 관람객 반응

축제와 연계해 사이버과학축제, 청년페스티벌, 먹거리페스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체험부스는 인기 프로그램이 조기 소진될 정도로 관람객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백효영 씨는 “올해 축제는 볼거리가 많아 아이들이 좋아했다”며 안전 관리와 교통 편의 제공에 감사를 표했다.

행사 정보표

항목내용
행사명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
개최일2026년 11월 3일 ~ 4일
장소용인미르스타디움
참여 인원약 6만명
주요 캐릭터조아용, 레니, 라라, 달수 등 42개

결론

용인특례시는 30주년 기념 축제를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와 시민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향후 첨단 기술을 접목한 축제로의 전환을 예고했다.

출처 : 용인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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