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개요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1월 3·4일 이틀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을 열어 시 승격 30주년을 축하했다. 행사 주제는 ‘다 함께 즐겨용! 용인 30주년’이며, 국내·외 30개 기관이 참여한 42개 캐릭터가 무대를 꾸몄다.
참여 인원 및 주요 프로그램
양일간 약 6만여 명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추산된다. 에버랜드 마스코트 ‘레니’·‘라라’, 삼성전자 ‘달수’ 등 유명 캐릭터가 등장해 어린이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조아용’ 부스에서는 기념품을 받기 위해 줄을 서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시장 발언 및 향후 계획
이상일 시장은 ‘조아용 퍼레이드’ 등 주요 행사에 직접 참여하며 시민들과 축제 분위기를 즐겼다. 기념식에서 용인특례시의 빠른 성장과 발전 방향을 강조하고, 향후 반도체와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한 새로운 축제 마련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계 행사 및 관람객 반응
축제와 연계해 사이버과학축제, 청년페스티벌, 먹거리페스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체험부스는 인기 프로그램이 조기 소진될 정도로 관람객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백효영 씨는 “올해 축제는 볼거리가 많아 아이들이 좋아했다”며 안전 관리와 교통 편의 제공에 감사를 표했다.
행사 정보표
| 항목 | 내용 |
|---|---|
| 행사명 |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 |
| 개최일 | 2026년 11월 3일 ~ 4일 |
| 장소 | 용인미르스타디움 |
| 참여 인원 | 약 6만명 |
| 주요 캐릭터 | 조아용, 레니, 라라, 달수 등 42개 |
결론
용인특례시는 30주년 기념 축제를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와 시민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향후 첨단 기술을 접목한 축제로의 전환을 예고했다.
출처 : 용인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용인특례시, 공약사업 시민평가단 위촉…30명 참여, 2028년까지 활동
▶ 용인특례시, 중국행 앞둔 루이바오·후이바오에 특례명예시민증 수여
▶ 용인특례시 수지구, 2020~2022년생 겨울왕국 무료 공연 12월 개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