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유일의 하이다이버 최병화의 일상이 11월 8일 첫 방송되는 MBC '전지적 집착 시점'에서 공개된다. 방송에는 아파트 약 10층 높이인 27m 다이빙대에서 별도의 안전장치 없이 맨몸으로 뛰어내리는 모습이 담긴다.
최병화는 26세에 하이다이빙을 시작했으며, 당시 일반 다이빙도 할 줄 모르는 초보였다. 차에서 먹고 자며 전국 훈련장을 돌았고, 아르바이트로 훈련비를 마련해 해외 훈련도 받았다. 그는 방송에서 두려움을 느낀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최병화는 2023년 제20회 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와일드카드로 초대돼 한국인 최초로 하이다이빙 세계선수권 무대에 올랐다. 그가 더 높은 곳에 도전하는 이유는 8일 오후 6시 5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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