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체포하겠어', 컴백 후 첫 음악방송 1위

  • 입력 2026.11.07 10:5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속사 제공

그룹 아일릿이 신곡 '체포하겠어'로 컴백 후 처음 출연한 음악방송에서 정상에 올랐다. 아일릿은 지난 6일 KBS2 '뮤직뱅크'에서 미니 5집 'BREAK EVEN' 타이틀곡으로 1위 트로피를 받았다.

멤버들은 수상 소감에서 "소속사 식구들과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앨범 준비하는 동안 큰 힘이 되어 준 모카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팬덤 글릿(GLLIT)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글릿의 마음을 체포하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 곡은 음원 차트에서도 반응을 얻고 있다.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에서 11월 5일 자 기준 5일 연속 1위를 기록했고, 멜론·벅스·지니 등 국내 주요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미국 빌보드 11월 7일 자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도 진입했다.

틱톡에서는 6일 기준 관련 영상이 40만 건을 넘었으며 '상위 50' 1위, '바이럴 50' 3위를 기록했다. 아일릿은 6일 '체포하겠어 (Remixes)' 음원도 발매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