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지엄 개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6년 11월 5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국제 농기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 대한민국 국제 농기계자재 박람회(KIEMSTA)와 연계해 진행된다.
참여 기관 및 전문가
UN ESCAP 지속가능한농업기계화센터(CSAM), 멕시코 국립산림농업축산연구청 등 해외 기관과 국내 농기계협동조합,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학계 전문가 등이 대거 참석한다.
주요 논의 주제
‘노지 지능형 스마트 농기계 – 기술 혁신에서 현장 확산까지’라는 주제로 3개 분과(데이터 기반 지능형 농기계 혁신·스마트 농기계 표준화·정책·산업 협력)에서 총 9건의 발표가 진행된다.
국제 협력 확대 배경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농업기계화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국가별 환경 차이가 커 협력 필요성이 강조된다. 한국은 2025년 CSAM 집행이사국에 처음 선출돼 2028년까지 활동을 지속한다. 또한 한‑멕시코 MOU 체결을 계기로 농기계 인증 표준 상호인정 협의가 진행 중이다.
기대 효과 및 향후 계획
농촌진흥청 기술협력국 최광호 국장은 “스마트 농기계의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해 기술 개발뿐 아니라 국가 간 표준·시험 평가 연계가 필수”라며, “아태지역 지속 가능한 농업기계화와 중남미와의 표준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정책브리핑 등 언론보도,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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