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페인 개요
포항시는 2026년 11월 6일 출근 시간대 대잠사거리 일대에서 시민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일터 조성 및 노동권 보호 인식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포항시 노사민정협의회,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안전보건공단 경북동부지사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70여 명이 참여하였다.
참여 기관 및 활동
포항상공회의소, 경북동부경영자협회,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경북동부근로자건강센터 등도 현장에 동참해 현수막, 피켓, 어깨띠 등을 활용해 안전한 일터 만들기와 노동권 보호의 필요성을 홍보하였다.
주요 발언
김현숙 경제노동정책과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것은 노사 어느 한쪽의 노력만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앞으로도 노사민정협의회를 중심으로 유관기관·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산업현장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노동권이 존중받는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행사 요약표
| 항목 | 내용 |
|---|---|
| 행사 일시 | 2026년 11월 6일 오후 5시 12분 |
| 장소 | 대잠사거리 일대 (출근 시간대) |
| 참여 인원 | 70여 명 |
| 주관기관 | 포항시 노사민정협의회 |
| 협력기관 |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안전보건공단 경북동부지사, 포항상공회의소 등 |
기대 효과
이번 캠페인은 출근길 시민과 근로자에게 산업현장의 안전수칙 준수와 노동권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노사민정이 함께 실천하는 노동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출처 : 포항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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