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종영 앞두고 “두 사람의 선택 끝까지 봐달라”

  • 입력 2026.11.0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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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제공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주연 추영우와 김소현이 종영을 2회 앞두고 마지막 관전 포인트로 극중 박민재와 임유진의 선택을 꼽았다.

추영우는 “민재와 유진이가 어떤 선택을 하고, 그 선택이 어떤 방식의 사랑으로 이어질지 끝까지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소현은 “유진과 민재의 깊어진 관계 속 요동치는 감정과 두 사람의 선택을 끝까지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지난 방송에서 두 인물은 서로를 향한 마음을 간직하고도 깊어진 상처 탓에 다시 엇갈렸다.

안판석 연출, 민효정 극본의 ‘연애박사’는 불완전한 청춘들의 희로애락과 성장통을 그려 왔다. 제작진은 이날 두 배우의 모니터링과 대본 삼매경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컷도 공개했다.

‘연애박사’ 11회는 오는 9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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