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1월 5일 종합사회복지관 활동실에서 중장년층과 아동 9명이 참여하는 세대연결 프로그램 '세대이음'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층과 아동이 미술활동을 매개로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며 세대 간 이해와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구분 | 내용 |
|---|---|
| 참여 대상 | 중장년층, 아동 (총 9명) |
| 일시 | 20일 11월 5일 |
| 장소 |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활동실 |
| 주요 활동 | 슬라임 만들기, 캔버스 꾸미기, 입체 달 모양 그리기, 모자이크 합동 작품 제작 |
세대 간 소통 잇는 미술활동
참가자들은 다양한 미술 재료와 기법을 활용해 슬라임 만들기, 캔버스 꾸미기, 입체 달 모양 그리기, 모자이크 합동 작품 제작 등의 활동에 참여했다.
이들은 함께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함께한 중장년 참여자는 “평소 아이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함께 작품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리고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세대 간 소통이 활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고성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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