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성식 개요
신안군은 2026년 11월 6일 오후 5시 20분에 노만사 대웅전 건립 사업 마감을 알리는 낙성식을 진행했다. 김태성 신안군수와 월정사 회주 정념스님, 중앙승가대학교 총장 월우스님 등 불교계 인사와 지역 주민이 참석하였다.
대웅전 건축 특징
신안군 향토전통사찰 제1호인 노만사는 1873년 창암 화상이 창건한 뒤 1944년 중수되었으며, 2000년 1월 31일 향토전통사찰 제1호로 지정되었다. 이번에 새로 건립된 대웅전은 한국 전통 목조건축 양식으로 연면적 54.0㎡, 정면 3칸·측면 2칸 규모이며, 다포식 구조와 겹처마 팔작지붕을 적용해 고풍스러운 아름다움을 구현한다.
행사 진행 순서
행사는 삼귀의례와 반야심경 봉독으로 시작해 환영사, 축사, 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태성 군수는 “150여 년의 역사를 품은 노만사 대웅전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지역 문화·역사 보존 의지를 재확인하였다.
향후 문화보존 계획
신안군은 섬 지역의 고유 역사·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해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할 방침이다.
| 항목 | 내용 |
|---|---|
| 건축 규모 | 연면적 54.0㎡, 정면 3칸·측면 2칸 |
| 건축 양식 | 전통 목조건축, 다포식·겹처마 팔작지붕 |
| 위치 | 암태면 큰봉산 기슭, 노만사 경내 |
| 지정 현황 | 2000년 1월 31일 신안군 향토전통사찰 제1호 |
| 참석 인사 | 김태성 신안군수, 정념스님(월정사), 월우스님(중앙승가대학교) |
출처 : 신안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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