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유리가 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사한 새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이유리는 스스로 미니멀라이프 추구자라고 했지만, 거실을 제외한 취미방과 드레스룸, 주방 등은 물건이 가득한 맥시멀라이프에 가까웠다.
특히 배우 활동 25년의 세월이 담긴 드레스룸에는 이유리가 수많은 작품에서 입었던 옷들이 정리돼 있었다. 이유리는 “짐을 많이 줄였다. 아직도 처분할 게 많다”며 “이사할 때 정리 전문가 18인이 도와주셨다. 15시간이나 걸려 정리했다. 전문가 분들이 이사 난이도 ‘특상’이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유리는 2010년 9월 띠동갑 목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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