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숍 개요
경상북도는 11월 5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김천시와 충북 옥천군·영동군 일원에서 ‘2026년 경북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참석 인원 및 목적
시·군 담당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내년도 신규 공모 대비 전략과 선정 사업 관리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프로그램 내용
전문가 강연과 우수사례 현장 견학으로 구성됐으며, 지방시대위원회 취약지역 개조사업 평가위원이 사업 취지·평가 기준·우수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현장 방문 및 사례
참석자들은 옥천군 백운리 마을과 영동군 심천면 장동리 수리실 마을을 방문해 기초 생활 인프라 확충, 노후 주택·마을 정주여건 개선, 유휴공간 활용 주민 커뮤니티 시설 조성 사례를 살폈습니다.
사업 현황
| 항목 | 내용 |
|---|---|
| 선정 개소 | 85개소 (전국 최다) |
| 총사업비 | 4,328억 원 |
| 추진 현황 | 66개소 준공, 135개소 추진 |
관계자 발언
박종태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시·군 담당 공무원의 사업 추진 역량을 강화해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낙후된 마을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을 보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향후 계획
“시군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경북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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