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스타트업, 글로벌 교류·AI 인재 육성으로 성장 기회 확대

  • 입력 2026.11.0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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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공

글로벌 청년 교류와 현장 소개

제주특별자치도·제주스타트업협회·제주창조경제센터 등은 11월 6일 쉐라톤 제주 호텔에서 열린 ‘제주 지역창업 페스티벌×스타트업 위크(JOIN 2026)’ 2일 차 행사에서 21개국 청년 120명에게 제주 창업 환경·일자리·정주 여건을 소개했다.

창업·취업 지원과 지역 정착 방안

남성준 제주스타트업협회장은 ‘제주에서 일하고 창업하려면’이라는 주제로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제주청년창업사관학교·제주더큰내일센터·제주관광공사 관계자와 토론을 진행했다. 예스퓨처·이지태스크·이요 등 도내 3개 스타트업이 제주에서의 창업·성장 경험을 발표했다.

일본 시장 진출 전략

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도쿄무역관 부관장·전 한국관광공사 도쿄지사 차장·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관계자가 일본 시장 특성과 현지 진출 전략을 설명했다. 라인웍스·코코아·위즈돔·위더블유랩·울룰루 등 5개 기업이 일본 진출 사례를 공유했다.

AI 전환 시대 창업인재 육성

카카오 이재승 부사장·KAIST 장기태 원장·OIST Lauren Ha 준부학장·제주대학교 AI융합원 변영철 원장이 기조강연을 맡았다. 오픈에이아이·OIST·DGIST·UNIST 관계자들이 AI 전환(AX) 시대에 필요한 창업인재 역량과 대학·기업·연구기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책·신성장 산업 육성 논의

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최동일 재정경제부 서비스경제과장·한권 제주도의회 의원·윤형준 캐플릭스클라우드 대표·남성준 제주스타트업협회장·김효곤 벤처기업협회 제주지회장·이승우 제주더큰내일센터장이 참석해 제주 창업정책·신성장 산업 육성 전략을 검토했다.

항목내용
행사명제주 지역창업 페스티벌×스타트업 위크(JOIN 2026)
일시2026년 11월 6일 오후 3시 21분
장소쉐라톤 제주 호텔
참여 청년21개국·120명
주요 주제글로벌 교류·일본 시장 진출·AI 인재 육성

향후 과제와 기대 효과

참석자들은 글로벌 교류와 해외시장 진출, AI 기반 창업인재 육성을 통해 제주 창업생태계가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출처 : 제주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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