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AI 데이터센터 지역상생협력 킥오프 회의 개최…일자리·산업·주민 혜택 확대

  • 입력 2026.11.0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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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공

AI 데이터센터와 지역상생협력 추진 배경

동해시는 GS그룹이 추진하는 AI 데이터센터(AIDC) 캠퍼스 조성사업과 연계해 지역 산업 성장·일자리 창출·시민 생활 개선을 목표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킥오프 회의 일정 및 참여자

동해시는 11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GS그룹 관계자, 지역 기관·단체, 전문가, 관계부서 등이 참석하는 “AIDC 지역상생협력 킥오프 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에서는 분야별 협력 과제 발굴과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

실무분과 운영 체계

시에서는 상생발전협의체를 중심으로 시민AX, 산업AX, 주민상생협력, 정주여건개선 등 4개 실무분과와 북평동 연계 지역환원 분과를 운영한다. 시민AX는 AI 행정 서비스와 디지털 역량 강화, 산업AX는 지역 기업의 AI 활용 지원을 담당한다.

주요 협력 과제 발굴 일정

시와 GS그룹은 11월 중순까지 각 분과별 1차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전문가 자문·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2월 초까지 실행 방안을 구체화한다. 12월 중 최종 보고회와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하고, 확정 과제는 2027년 1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한다.

관계자 발언

김정윤 부시장은 "AI 데이터센터 조성은 동해시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할 중요한 기회"라며, "기업 투자가 지역 기업 성장·일자리·인재 양성·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항목내용
회의 일시2026년 11월 9일
회의 장소동해시청 대회의실
참여기관GS그룹, 지역 기관·단체, 전문가, 관계부서
주요 목표AI 데이터센터와 연계한 지역산업·일자리·주민 생활 개선

| 실행 일정 | 2026년 11월 중순 1차 과제 발굴 → 12월 초 실행 방안 구체화 → 2027년 1월 시행

기대 효과

AI 데이터센터 조성에 따른 대규모 민간투자가 지역 경제와 시민 생활에 확산돼 지역 기업의 AI 활용이 촉진되고, 문화·관광·교통 등 시민 체감형 사업이 확대된다. 또한, 주거 지원·생활 기반 시설 개선을 통해 정주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출처 : 동해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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