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1월 6일 논평을 통해 코스피가 장중 8% 넘게 폭락해 5000선이 무너졌고,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을 비롯해 대다수 종목의 주가가 급락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조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주식시장과 부동산시장의 혼란에 대한 비판이 커지자 “자산시장 정상화”를 운운하며 말뿐인 수습에 나섰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주식시장은 정권의 치적을 홍보하는 수단이 아닙니다. 국민의 소중한 자산과 기업의 미래가 걸린 경제의 현장입니다.”라고 밝히며, 산업 전반에 대한 재점검과 균형 있는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993?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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