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6일 오전 10시 도청 문화홀에서 ‘2026년 화랑훈련 사후검토회의’를 열고 훈련 성과와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회의는 충청북도지사와 제2작전사령관이 공동 주재했으며, 도 실·국장과 시군 부단체장, 제37보병사단, 충북경찰청 등 민·관·군·경·소방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국민의례와 유공자 표창 수여, 훈련 사후검토 보고, 주요 관계자 마무리 말씀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사후검토 보고에서는 제2작전사령부 부대훈련과장과 합동참모본부 통합방위과장이 화랑훈련 성과와 향후 개선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신용한 지사는 “실전처럼 훈련에 임해 준 민·관·군·경·소방 관계자들의 노고 덕분에 167만 도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다”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어 “이번에 도출된 보완과제는 작전·충무계획에 철저히 반영해 달라”고 당부하며 “충북도는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각지대 없는 안심특별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충북도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충북도, 11월 9일~12월 8일 어린이 무료 독감백신 접종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