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5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공개 열애 인정 이후 이어진 악의적인 글에 입장을 밝혔다.
나나는 "내가 무슨 큰 잘못을 했나. 나로 인해 어떠한 피해를 입으셨나. 내가 도덕적으로 물의를 일으켰나"라고 되물으며 열애는 개인적인 사생활이라 미안해할 부분이 아니라고 했다. 다만 팬이 아니었던 사람들이 자신 때문에 비난과 상처를 받게 된 점은 미안하다고 전했다.
또 "연예인이라는 틀을 떠나 한 인간으로서 사랑하고 존중해주는 팬분들에게까지 상처 주지 말아달라"고 당부하며 묵묵히 견디는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나나는 빅뱅 출신 탑과 지난달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탑의 신곡 뮤직비디오 출연을 계기로 연인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