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충전시설 지상 이전 독려
광양소방서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내 전기차 충전시설을 지상으로 이전하도록 관계자들에게 권고했습니다. 이는 지하에서 발생할 경우 연기와 열기가 축적돼 소방활동에 제약을 주는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질식소화덮개 배포 및 실습 교육
소방서는 질식소화덮개를 배부하고, 공동주택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용법 교육과 실습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교육에서는 소화덮개의 정확한 사용 절차와 주의사항을 강조했으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인명 대피의 중요성을 재확인했습니다.
초기 대응 요령 및 안전수칙 안내
교육 과정에서 관계인들에게 전기차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과 안전수칙을 상세히 안내했습니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즉시 119에 신고하고, 인근 주민들의 대피를 돕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소방서장의 다짐
김옥연 광양소방서장은 "전기차 화재는 사전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훈련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주관기관 | 광양소방서 |
| 주요대상 |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관계인 |
| 주요활동 | 충전시설 지상 이전 독려, 질식소화덮개 배부·교육 |
| 교육일시 | 2026년 11월 5일 |
| 담당서장 | 김옥연 |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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