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11월 5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특정공법·자재 심사제도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신기술 및 특허기술 보유기업 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모 담당 부서와 심사 담당 부서가 함께 실무 가이드를 제공했다.
공모 절차 안내와 함께 자주 발생하는 서류 미비 및 감점 사례를 공유해 기업들의 제안서 작성 부담을 경감하고, 공모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것이 주요 목적이었다.
한성용 그린인프라부문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이 제안 준비 과정의 실무적 어려움 없이 본연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이번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는 ‘K-물산업지원포털’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고, 향후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평가 절차와 제도 개선을 지속할 계획이다.
출처 : 한국수자원공사 보도자료 (https://www.kwater.or.kr/news/repoView.do?seq=141154&brdId=KO26&orderByField=&orderByDirection=&s_mid=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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