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 개요
평창군은 2026년 11월 5일 한국철도공사와 ‘지역사랑 철도여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여 지자체 및 혜택
이번 협약에는 평창군을 비롯해 고창군, 순창군, 영암군, 완도군, 하동군 등 총 6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다.
‘지역사랑 철도여행’은 한국철도공사의 열차운임을 50% 할인해 주는 혜택과 각 지자체가 제공하는 관광 혜택을 결합한 사업이다.
운영 내용
협약기관은 철도 연계 관광상품 구성·운영 지원, 공동 홍보·마케팅 강화, 철도역과 주요 관광지 간 연계교통체계 구축,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관광자원 발굴 등에 협력한다.
평창군은 평창역과 진부역을 이용하는 방문객이 시티투어와 관광택시 등을 통해 지역 관광지로 편리하게 이동하도록 연계 관광상품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기대 효과
임성원 평창부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평창을 찾고, 지역에서의 여행과 소비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 617개 ‘지역사랑 철도여행’ 상품이 운영 중이며, 2024년 8월부터 2026년 9월까지 누적 50만 명 이상이 이용한 실적이 있다.
| 항목 | 내용 |
|---|---|
| 참여 지자체 | 평창군·고창군·순창군·영암군·완도군·하동군 |
| 할인 혜택 | 열차운임 50% 할인 |
| 운영 기간 | 2024년 8월 ~ 2026년 9월 |
| 이용자 누적 | 50만 명 이상 |
| 주요 연계 교통 | 시티투어·관광택시 |
향후 계획
평창군은 평창역·진부역 정차 열차 증편 및 좌석 공급 확대를 건의하며, 한국철도공사와 협력해 지역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홍보할 방침이다.
출처 : 평창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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