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한국철도공사, 지역사랑 철도여행 협약 체결…열차·관광 연계 혜택

  • 입력 2026.11.05 18:3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평창군 제공

협약 개요

평창군은 2026년 11월 5일 한국철도공사와 ‘지역사랑 철도여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여 지자체 및 혜택

이번 협약에는 평창군을 비롯해 고창군, 순창군, 영암군, 완도군, 하동군 등 총 6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다.

‘지역사랑 철도여행’은 한국철도공사의 열차운임을 50% 할인해 주는 혜택과 각 지자체가 제공하는 관광 혜택을 결합한 사업이다.

운영 내용

협약기관은 철도 연계 관광상품 구성·운영 지원, 공동 홍보·마케팅 강화, 철도역과 주요 관광지 간 연계교통체계 구축,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관광자원 발굴 등에 협력한다.

평창군은 평창역과 진부역을 이용하는 방문객이 시티투어와 관광택시 등을 통해 지역 관광지로 편리하게 이동하도록 연계 관광상품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기대 효과

임성원 평창부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평창을 찾고, 지역에서의 여행과 소비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 617개 ‘지역사랑 철도여행’ 상품이 운영 중이며, 2024년 8월부터 2026년 9월까지 누적 50만 명 이상이 이용한 실적이 있다.

항목내용
참여 지자체평창군·고창군·순창군·영암군·완도군·하동군
할인 혜택열차운임 50% 할인
운영 기간2024년 8월 ~ 2026년 9월
이용자 누적50만 명 이상
주요 연계 교통시티투어·관광택시

향후 계획

평창군은 평창역·진부역 정차 열차 증편 및 좌석 공급 확대를 건의하며, 한국철도공사와 협력해 지역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홍보할 방침이다.

출처 : 평창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평창군, 밀폐공간 사고 예방 위한 긴급 구조 교육 38개 사업장 대상 실시

▶ 산청군, 8억9,416만원 지역소비·반값 여행 11·18~12·10 시행

▶ 감사원,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권역별 간담회 개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