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영은 9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매일 봐도 예쁜 우리집 소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녀는 검은색 상하의를 입고 소파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녀의 긴 생머리와 앞머리가 어우러진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커다란 통창 너머로 펼쳐진 도심 풍경과 푸른 하늘이 인상적이었다.
실내는 대리석 무늬 벽면과 화이트톤 소파, 은은한 조명이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은영은 푹신한 소파 쿠션에 기대어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5월 성형외과 의사와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집 공개는 결혼 후 첫 인테리어 모습을 선보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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