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증 대상 및 절차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3분기 학교급식에 공급된 오징어, 고등어, 삼치를 포함한 수산물 97건을 대상으로 방사능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검사는 매 분기 1회, 연간 4회 진행되며,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방사성 요오드와 세슘(131I, 134Cs, 137Cs) 항목을 검사했습니다.
기준치는 100Bq/kg 이하이며, 모든 샘플이 이 기준을 충족해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결과 공개 및 투명성 확보
검사 결과는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에 상시 공개되어 학생·학부모가 언제든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전량 적합 판정은 지역사회에 학교급식 안전성을 확신시키는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교육청 입장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한 철저하고 지속적인 검사를 이어가겠다”며 “학부모와 학생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한 급식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수치
| 항목 | 내용 |
|---|---|
| 검사 대상 건수 | 97건 |
| 검사 항목 | 방사성 요오드, 131I, 134Cs, 137Cs |
| 기준치 | 100Bq/kg 이하 |
| 검사 기관 | 대전보건환경연구원 |
향후 계획
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연 4회 정기 검사를 유지하며, 검사 결과를 지속적으로 공개해 학교급식의 안전성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출처 : 대전시교육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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