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1월 5일(목) 오후 3시 50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봉건우 상근부대변인의 브리핑을 통해 ‘천원의 아침밥’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청년들의 식비 부담을 덜고, 한 끼는 든든하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천원의 아침밥’ 정부 지원 확대 논의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라고 봉 대변인은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학에 재학 중인 청년들에게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 대학 간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한다. 김민석 당대표는 정책위의장 재임 시절부터 확대와 예산 증액을 추진해 왔다고 전했다.
그러나 현재 일률적인 국가 지원 방식과 대학 재정 여건 차이로 인해 식사의 질이 달라지고, 일부 대학에서는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조리사의 노동환경이 악화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러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든 대학 청년에게 혜택이 닿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377&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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