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옥주골 달빛산책…5개 주민사업체가 자연·농산물 체험 선보여

  • 입력 2026.11.0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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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개요

진도군이 주관하고 진도문화도시센터가 주최한 ‘옥주골 달빛산책’에 진도관광두레 주민사업체 5개소가 참여해 진도의 자연과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 및 먹거리, 기념품을 선보였다.

참여 업체 및 프로그램

- 진도휴식(유한회사): 동백나무 비누·오일 만들기 체험

- 세벼리힐링농원(주식회사): 테라리움 만들기와 진도산 표고버섯·대파 활용 먹거리 제공

- 해온(주식회사): 물고기 모양 열쇠고리(키링) 전시

- 베이스캠프154(주식회사): 진도산 땅콩으로 만든 땅콩빵 소개

- 홍홍단(주식회사): 청년 농부 생산 저당 젤리·자일리톨 사탕 전시

지역경제와 관광 효과

이번 행사는 주민사업체가 지역 자원을 상품·체험으로 전환해 방문객에게 진도의 새로운 매력을 전달하는 자리였다. 진도군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만든 상품은 진도 관광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지역관광 주체로 성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항목내용
행사명옥주골 달빛산책
주최기관진도문화도시센터
참여업체진도휴식·세벼리힐링농원·해온·베이스캠프154·홍홍단
주요활동자연·농산물 체험·먹거리·기념품 전시
장소철마광장

기대 효과

주민사업체가 진도의 자연·농산물을 활용한 독창적인 상품을 선보이며, 철마광장을 찾은 주민·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추억을 제공했다.

출처 : 진도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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