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 개요
2026년 9월부터 10월까지 충주시 중앙탑면 풍류문화관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토요상설 공연이 10월 31일 마지막 무대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관객 및 프로그램
각 회마다 약 2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왔으며, 전통음악·창작국악·퓨전국악·영화 OST·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여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제공했습니다.
지역 연계 행사
공연 기간 중 충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수제식혜 브랜드 ‘서랑’의 시음 행사가 함께 진행돼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향후 일정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은 11월 12일(목) 오후 7시 30분 충주시문화회관에서 제79회 정기연주회를, 12월 16일(수) 오후 7시에는 장사익과 함께하는 기획연주회Ⅳ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관계자 발언
“이번 국악 버스킹에 보내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정도형 지휘자는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통해 우리 음악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국악을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항목 | 내용 |
|---|---|
| 공연 기간 | 2026년 9월 ~ 10월 (5회) |
| 주요 장소 | 중앙탑면 풍류문화관 |
| 평균 관객 수 | 약 200명 |
| 연계 행사 | ‘서랑’ 수제식혜 시음 행사 |
출처 : 충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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