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 개요
경기소리전수관은 2026년 11월 14일(토) 오후 5시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제24회 정기공연 ‘경기소리: 강산별곡(江山別曲)’을 진행한다.
주요 출연진 및 프로그램
공연은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이 사회를 맡는다. 경기소리 보유자 임정란 명창을 비롯해 새울림예술단, 도경어린이국악예술단, 전통타악그룹 천공이 무대에 올라 경기민요와 전통타악을 선보인다.
행사 목적 및 기대 효과
이번 공연은 경기소리의 전승·발전을 도모하고 전통예술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산천의 아름다움과 삶의 정서를 경기소리로 풀어내 관객에게 전통음악의 깊이와 흥겨움을 전달한다.
관람 안내
| 항목 | 내용 |
|---|---|
| 일시 | 2026년 11월 14일(토) 오후 5시 |
| 장소 | 과천시민회관 대극장 |
| 관람료 | 무료 (전석 초대) |
| 공연 시간 | 약 90분 |
| 문의처 | 경기소리전수관 02-507-5825 |
조직·활동 배경
(사)한국경기소리보존회는 2001년 설립 이후 전국 15개 지부를 운영하며 정기공연·기획공연, 전수교육·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경기소리 전통을 계승하고 대중과의 접점을 확대해 왔다.
출처 : 과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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