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국악전수관, ‘명인 서용석의 삶과 예술’ 국악 한마당 성공적 개최

  • 입력 2026.11.03 13:05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곡성군 제공

행사 개요

항목내용
행사명명인 서용석의 삶과 예술 국악 한마당
일시2026년 10월 31일 (토)
장소곡성국악전수관
주관기관곡성군

주요 프로그램

대구시립국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한상일 감독이 특별강연으로 행사를 시작했다. 이어 서용석 선생의 장남 서용호가 <서용석류 아쟁산조>를, 조카 오경수가 <서용석류 대금산조>와 <대금·아쟁 산조 병주>를 연주해 아쟁과 대금의 고유 음색을 선보였다. <남도 시나위 합주>와 서용석 선생이 작곡한 남도 신민요 <꽃피는 새동산>, <신사철가>, <신뱃노래>가 이어져 관객의 흥을 돋웠다.

현장 반응

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우리 지역 출신의 국악인을 새롭게 알게 돼 기쁘고, 수준 높은 국악 공연을 직접 관람할 수 있어 즐거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공연자는 “서용호 선생님의 고향에서 공연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고, 지역 주민과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관계자 의견

곡성군 관계자는 “잊혀지는 곡성 출신 국악인을 재조명하는 행사를 통해 서용석 선생의 발자취와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국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주민 간 소통과 교류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곡성국악전수관 현황

전관 개관 이후 판소리, 한국무용, 가야금 등 7종 국악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학교·어린이집과 연계해 강강술래·탈춤 등 어린이 국악 놀이터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 곡성군 보도자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