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11월 정리정돈·현장점검 집중…오세현 시장

  • 입력 2026.11.0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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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공

정리정돈과 현장점검 강조

오세현 아산시장은 11월 확대간부회의에서 "11월은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과 업무를 정리하고 마무리해야 하는 시기"라며 정리정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동절기 대비와 행정 효율성

시장은 "지방행정의 기본은 사전 준비와 철저한 마무리다"라고 말하며, 산불 예방과 겨울철 제설 대책 등 동절기 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현장점검 확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산림·도로·도시·투자유치 등 계속사업과 읍면동 사업에 대해 실·국장 책임하에 11월 중 전면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하도록 지시했다.

주요 사업 추진 현황

신창 인터체인지(IC) 개설, 신창 농공단지 주차장 조성, 충무교 개설 등 주요 도로·지역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며, 3대 매가 프로젝트 전담팀을 통해 인허가 기간을 10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한 사례를 들어 효율적인 행정을 강조했다.

홍보 방식 혁신

시정 성과를 주민에게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기존 일방적인 보도자료 배포 방식을 탈피하고, 매체별 효과성을 종합 진단해 대안을 마련하도록 주문했다.

항목내용
대상소규모 주민숙원사업·산림·도로·도시·투자유치·읍면동 사업
점검 기간2026년 11월 중 전면 현장점검
책임 부서실·국장 책임 하에 진행

오세현 시장은 "공직자의 존재 이유는 지역 발전과 주민 문제 해결, 만족도 제고에 있다"며, 11월 한 달 동안 현장 중심으로 업무를 살피고 올해 계획한 일들을 빈틈없이 정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 아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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