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2026 환경교육도시 선정…시민 일상 속 교육 확대

  • 입력 2026.11.0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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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공

안녕하세요.

핵심 요약

· 선정 기간 : 2027년 ~ 2029년 (3년)

· 지원 내용 : 국가 차원의 전문가 자문·도시 간 협력체계 구축 지원

· 주요 사업 : 환경교육네트워크·생활밀착형 실천 교육 활성화

환경교육도시 지정 배경

천안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6년 환경교육도시 지정’ 공모에서 최종 선정되었다. 이 제도는 지역의 환경교육 기반·실적·발전계획을 종합 평가해 선도 지자체를 지정한다.

선정 절차 및 평가 포인트

시·시는 5월 1차 서면평가와 8월 2차 현장평가를 거쳐 신규 지정을 확정받았다. 평가에서는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하는 ‘환경교육네트워크’ 구축과 지역축제·생태체험공간 연계 ‘생활밀착형 실천 교육’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향후 지원 내용

지정 기간인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천안시는 국가 차원의 전문가 자문을 받으며, 도시 간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와 시민 참여 확대가 기대된다.

시장 발언

장기수 천안시장은 "이번 환경교육도시 선정은 시민과 지역사회가 환경 가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은 결실"이라며 "시민 누구나 일상 속 가까운 곳에서 환경교육을 접하고 배움을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지속가능한 환경교육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항목내용
지정 기간2027년 ~ 2029년
지원 내용전문가 자문·도시 협력체계 구축
주요 사업환경교육네트워크·생활밀착형 실천 교육

출처 : 천안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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