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은 2026년 11월 5일 오전 11시 35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취소 판단을 미루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미선 대변인은 방미통위가 지난 3일 청문을 열었지만 직권취소 결정을 보류하고 있다며, 유진이엔티의 항소심 선고 이후 보류 요청을 받아들이는 형국이라고 말했습니다.
진보당은 이를 방송장악 청산을 바라는 국민과 YTN 구성원의 기대를 저버린 무책임한 처사라고 규정했습니다.
또 새로운 방송법을 만들고 방미통위를 세운 이유가 자본과 권력의 눈치를 보느라 망가진 방송을 바로 세우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진보당은 방미통위가 비겁한 핑계와 늑장 행정을 중단하고, 새로운 방송법 개정의 취지에 맞게 YTN 정상화를 위한 결단에 즉각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721&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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