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 개요
정읍시가 고독사 예방 및 관리사업의 일환으로 8월에 문을 연 공동체 공간 ‘정(井)들면’은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가구를 지원한다. 하루 평균 20~30명의 주민이 찾아 편안히 쉬며 이웃과 교류할 수 있다.
지역사회 후원 현황
수성지구상가번영회를 시작으로 하루엔소담, 제이제이통신, 우리정읍미래회, 샘초롱클럽하우스, 근로복지공단 정읍어린이집, 정읍시니어클럽 등 다양한 상가·기업·기관이 후원에 동참하고 있다.
맞춤형 돌봄 사업
정읍시는 인공지능(AI) 기반 안부 확인 서비스와 ‘스마트돌봄 플러그’를 활용해 생활환경 개선 등 맞춤형 돌봄을 제공한다. 민관협력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부터 일상 회복까지 연계하는 통합지원체계를 강화한다.
관장 발언
"‘정(井)들면’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지역 상가와 기관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정관일 관장은 밝혔다. "앞으로도 고립된 이웃들의 마음에 온기를 더하고 따뜻하게 보듬을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용·후원 안내
공간 이용 및 후원·나눔 참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정읍사회복지관(070‑4235‑9390)으로 문의한다.
| 항목 | 내용 |
|---|---|
| 운영기관 | 정읍사회복지관 (관장 정관일) |
| 개관일 | 2026년 8월 |
| 일일 이용자 | 평균 20~30명 |
| 후원기관 | 수성지구상가번영회·하루엔소담·제이제이통신·우리정읍미래회·샘초롱클럽하우스·근로복지공단 정읍어린이집·정읍시니어클럽 |
| 문의전화 | 070‑4235‑9390 |
출처 : 정읍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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