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의 아동·청소년이 참여한 연극 무대가 11월 7일 오후 5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펼쳐집니다.
제2회 정기공연의 이름은 ‘다섯개의 달’입니다.
이번 작품은 강릉의 대표 명소를 배경으로 사라진 달을 찾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경포호수, 정동진, 대관령, 오죽헌, 안반데기 등 지역의 장소들이 공연 속 배경으로 활용됩니다.
2026 꿈의 극단 ‘강릉’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강릉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과정 중심 연극 예술교육을 이어왔습니다.
(재)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돼 펼치는 이번 공연에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통해 예술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강릉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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