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포상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잡지협회가 잡지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이범석 대표를 포함해 총 14명이 수상했다. 문화포장 1명, 대통령 표창 1명, 국무총리 표창 1명, 문체부 장관 표창 11명이 포함됐다. ‘월간 옥이네’는 2017년 7월 창간 이후 한 차례도 결호 없이 월간지를 발행해 왔다. 충북 옥천을 중심으로 농촌의 소식을 전하며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꾸준히 기록해 온 지역 잡지다.
잡지의 날 포상에 이름 올린 지역 잡지 발행인
이번 표창은 잡지문화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대상으로 한 정부 포상 가운데 하나다. 옥천군이 전한 자료에 따르면 이범석 대표는 지역 잡지 ‘월간 옥이네’를 통해 농촌의 삶과 지역의 변화를 기록해 온 점이 평가됐다. 이번 시상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61회 잡지의 날’ 기념식에서 이뤄졌고, 총 14명이 수상했다. 세부 포상은 문화포장 1명, 대통령 표창 1명, 국무총리 표창 1명, 문체부 장관 표창 11명으로 나뉘었다.
| 구분 | 인원 |
|---|---|
| 문화포장 | 1명 |
| 대통령 표창 | 1명 |
| 국무총리 표창 | 1명 |
| 문체부 장관 표창 | 11명 |
| 합계 | 14명 |

옥천군은 이범석 대표가 받는 표창이 ‘월간 옥이네’의 발행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잡지의 날 기념식과 정부포상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잡지협회가 함께 마련했다. 이범석 대표의 이름이 장관 표창 명단에 포함되면서, 지역에서 발행되는 잡지가 전국 단위 포상 대상에 오른 사례가 됐다.
2017년 7월부터 결호 없이 이어진 발행
‘월간 옥이네’는 2017년 7월 창간했다. 옥천군은 이 잡지가 창간 이후 한 번도 결호 없이 월간지를 발행해 왔다고 밝혔다. 충북 옥천을 중심으로 농촌의 소식을 전하며, ‘역사에 남은 1%가 아닌, 역사를 만든 99%를 기록한다’는 가치를 바탕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기록해 왔다고 설명했다. 발행이 끊기지 않았다는 점과 지속적으로 농촌의 이야기를 담아온 점이 함께 소개됐다.
지난 2일 기념식에서 표창을 받은 배경에는 이 같은 발행 이력도 놓여 있다. 자료에 따르면 ‘월간 옥이네’는 한 차례도 빠짐없이 월간지를 펴내며 지역의 일상과 농촌의 소식을 기록해 왔다. 창간 시점은 2017년 7월이며, 이후 지금까지 월간 발행을 이어왔다. 옥천군은 이를 통해 지역에 대한 기록을 꾸준히 남겨 왔다고 전했다.
농촌의 구체적 삶과 문화예술 자원 기록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범석 대표의 수상 배경을 따로 밝혔다. 문체부는 ‘월간 옥이네’를 통해 소외되기 쉬운 농촌 주민들의 구체적인 삶을 기록했고, 지역소멸 위기가 커지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을 깊이 있게 담아내 잡지문화의 다양성을 넓히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수상 이유는 농촌의 일상 기록과 지역 문화예술 자원의 수집·전달에 맞춰 제시됐다.
이범석 대표는 소감에서 발행 주체와 지역 주민을 함께 언급했다. 그는 “개인 한 사람의 성과가 아니라 고래실 임직원이 옥천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만들어 낸 성과”라며 “지금까지 해온 대로 농업과 농촌, 지역의 가치를 잃지 않고 꿋꿋하게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옥천군 자료에는 이 발언과 함께 수상 사실이 실렸다. 표창은 개인에게 주어졌지만, 소감은 지역 주민과 임직원이 함께 만든 결과라고 정리됐다.
잡지문화 포상과 지역 잡지의 지속 발행
이번 포상은 잡지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였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잡지협회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61회 잡지의 날’ 기념식을 열고 총 14명에게 정부포상과 표창을 수여했다. 이 가운데 문체부 장관 표창은 11명에게 돌아갔다. 이범석 대표는 이 11명 중 한 명으로 포함됐다.
옥천군은 ‘월간 옥이네’가 2017년 7월 창간 이후 결호 없이 월간지를 발행해 왔다는 점을 다시 강조했다. 농촌의 소식을 전하고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기록해 온 지역 잡지가 정부 표창을 받으면서, 지역에서 이어온 발행 이력과 전국 단위 포상이 함께 확인됐다. 기념식은 지난 2일 열렸고, 포상 대상은 총 14명이었다. 관련 일정과 수상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옥천군이 각각 밝혔다.
마무리하면, 이범석 대표의 표창은 지난 2일 열린 ‘제61회 잡지의 날’ 기념식에서 전달됐다. ‘월간 옥이네’는 2017년 7월 창간 이후 지금까지 결호 없이 발행을 이어오고 있다. 옥천군은 이번 수상 소식과 함께 잡지의 발행 이력과 소감을 전했으며, 문체부는 수상 배경으로 농촌의 구체적 삶, 지역소멸 위기 속 활력, 지역 문화예술 자원 기록을 제시했다.
출처 : 옥천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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