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사회서비스원, 장관 표창…시민 중심 복지서비스 성과 인정

  • 입력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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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사회서비스원이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인천시는 5일, 인천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성준)이 지방공공기관의 경영혁신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공기업 422개와 지방출자·출연기관 884개를 대상으로 진행됐고, 인천에서는 인천사서원과 인천연수구시설공단이 수상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인천서구시설공단 직원이 표창을 받았다. 인천사서원은 시민 중심 사회서비스 플랫폼 구축, 인천형 복지정책 시범 사업 운영,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과 종사자 역량 강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소속 시설은 직영 시설 2곳을 포함해 모두 17개이며, 지난해 1만7470여 명이 이용했고 이용자 만족도는 90.9점을 유지했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시민 중심 사회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인천형 복지정책 시범 사업 운영을 핵심 성과로 제시했다.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시범사업도 맡아 사회서비스 변화와 발전에 힘써 왔다고 인천시는 설명했다. 기관은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과 종사자 역량 강화를 통해 복지서비스 수준을 높인 점도 인정받았다. 이번 표창은 지방공공기관의 경영혁신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평가한 결과다. 대상은 전국 지방공기업 422개와 지방출자·출연기관 884개였다.

인천시는 이번 수상 기관과 대상 범위를 함께 공개했다. 인천에서는 인천사서원과 인천연수구시설공단이 표창을 받았고, 개인 표창은 인천서구시설공단 직원이 수상했다. 기관별 세부 성과는 다르지만, 인천사서원의 경우 시민 체감형 사회서비스 제공에 대한 운영 실적이 함께 제시됐다. 지난해 이용 인원 1만7470여 명, 이용자 만족도 90.9점은 기관 운영 현황을 보여주는 수치로 제시됐다.

구분수치
전국 지방공기업422개
전국 지방출자·출연기관884개
인천사서원 소속 시설17개
지난해 이용자1만7470여 명
이용자 만족도90.9점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시설은 직영 시설 2곳을 포함해 총 17개다. 인천시는 이 시설들을 통해 시민 중심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1만7470여 명이 해당 시설을 이용했고, 이용자 만족도는 90.9점을 유지했다. 수치만 놓고 보면 기관이 운영하는 시설과 이용 규모, 만족도 현황이 함께 제시된 셈이다. 다만 보도자료는 세부 시설별 역할이나 이용자 유형까지는 밝히지 않았다.

공공돌봄 확대를 위한 운영 사례도 함께 나왔다. 인천시는 부평, 미추홀, 강화종합재가센터를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민간기피·고난도 사례 285건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남동구, 연수구와 협력해 통합돌봄서비스를 시작했다. 공공이 직접 맡는 돌봄 영역과 민관 협력 사업이 함께 병행되고 있는 구조다. 인천시는 이 같은 운영을 통해 공공돌봄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와 올해 수치가 함께 제시된 분야도 있다. 지난해에는 청년미래센터가 가족돌봄청년 259명과 고립은둔청년 214명을 발굴했다. 올해는 남동구, 연수구와의 협력을 통해 통합돌봄서비스를 시작했다. 인천시가 직접 운영하는 종합재가센터와 청년미래센터의 사업 내용이 각각 공공돌봄과 청년 지원에 맞춰져 있다. 표와 함께 제시된 수치들은 기관이 담당하는 서비스 범위와 이용 실적을 가늠하게 한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가족돌봄 및 고립은둔 청년을 지원하는 청년미래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이 센터가 발굴한 가족돌봄청년은 259명, 고립은둔청년은 214명으로 집계됐다. 인천시는 이를 통해 청년 지원 영역에서도 사회서비스의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족돌봄과 고립은둔 지원은 청년미래센터가 맡고 있으며, 인천시는 이 센터를 통한 발굴 실적을 함께 공개했다.

인천형 복지정책 개발 연구도 진행 중이다. 올해는 ‘6기 인천시 및 10개 군·구 지역사회보장조사’, ‘2026년 인천 노숙인 실태조사’, ‘인천시 장애인복지 중장기계획 수립 연구’가 추진되고 있다. 보도자료는 구체적인 연구 결과는 제시하지 않았고, 현재 진행 상황만 밝혔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이 현장 사업과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는 점이 함께 언급됐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김성준 인천시사회서비스원장은 “현장성을 중심에 두고 공공성 강화를 위해 현장과 함께하겠다”며 “인천 사회복지 전반의 수준을 올리고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우리 임직원 모두가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발언은 기관의 향후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내용으로 제시됐다. 인천시는 표창 수상과 함께 공공돌봄, 청년 지원, 복지정책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사회서비스 운영과 정책 연구를 함께 추진하고 있다. 올해 진행 중인 연구는 ‘6기 인천시 및 10개 군·구 지역사회보장조사’, ‘2026년 인천 노숙인 실태조사’, ‘인천시 장애인복지 중장기계획 수립 연구’다. 이들 과제는 모두 인천형 복지정책 개발과 맞물려 있다. 보도자료는 각 연구의 완료 시점이나 세부 결과는 밝히지 않았고, 현재 진행 중이라는 점만 전했다.

공공돌봄 확대와 관련해서는 부평, 미추홀, 강화종합재가센터의 직접 운영이 언급됐다. 지난해 285건의 민간기피·고난도 사례를 지원했고, 올해는 남동구와 연수구와 협력해 통합돌봄서비스를 시작했다. 인천시는 이 같은 사업들이 시민 체감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라고 설명했다. 청년미래센터의 발굴 실적과 함께 보면, 돌봄과 청년 지원이 기관 운영의 두 축으로 제시된 셈이다.

인천사서원은 직영 시설 2곳을 포함한 17개 시설을 운영하고, 지난해 1만7470여 명이 이용했다. 이용자 만족도는 90.9점이었다. 전국 단위 평가에서는 지방공기업 422개와 지방출자·출연기관 884개가 대상이었고, 인천에서는 인천사서원과 인천연수구시설공단이 수상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인천서구시설공단 직원이 표창을 받았다. 인천시는 이번 표창이 지역 사회서비스 운영의 성과를 반영한 결과라고 밝혔다.

출처 : 인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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